탈모는 모발이 빠지는 양이 증가하거나 특정 부위가 비는 현상이 중심이라면, 머리숱 감소는 모발 수는 유지되더라도 굵기와 성장력이 떨어져 전체적으로 숱이 줄어 보이는 상태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.